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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오늘 콜벤이사하는데 손없는날인지 몰랐습니다~ㅎ

2013-02-20 15:10:02, Hit : 619

작성자 : 김정애
20일이 손(귀신)없는 날인지 모르고 일주일전에 예약했네요
한강콜밴아저씨의 말씀듣고서야 알았습니다.
넘~기분이 좋았습니다.(모든 악재를 뒤로하고 새로운곳으로 간다는 것이,,)

여자혼자라 짐싸느라 정신없었습니다
길일이라서 그런지 도로에 이사차량이 많은걸보고 놀랬구요~
아저씨가 고속도로를피해 샛길로 이동하여서 여유롭게 온것 같아요,,감사합니다.

짐이많아 못들어갈것같은데 기사님께서 꼼꼼히 정성스럽게 차곡차곡 다 실어주셨네요~ㅎ
수고비를 더 드려야하는데,,,많이 못드려 죄송합니다.
글구 직장땜에 또이사해야하거든요 그 때 저나 다시 드릴께요^^
아저씨 건강하시구요,담에 또뵈요,,,^&^



덕분에 결혼식 편안하게 마쳤어요^&^
오늘이사 기분좋았습니다.수고하셨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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