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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오늘이사 기분좋았습니다.수고하셨습니다

2012-11-30 00:41:13, Hit : 495

작성자 : 설은경
성남은행주공에서 수서로 이사했던 세여자입니다.
오늘 이삿짐 나르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.
언니가 마음씨 좋으시다고 명함받아서 갖고있으라하네요~

전번에 다른 콜센터의 차를 썼는데요 차안에서 이상한 쾌캐한 냄새로
기분이 않좋았거든요,글구 불친절하게 짐을 나르시고 도우미료까지드렸는데
문앞에다 그냥 내려놓고 훌쩍 가버렸어요,연세가 드신분이라서 말도몬하구~헐

그런데 한강콜밴아저씨께서는 힘이 넘치시는지 방안에까지 차분히 날라다주시고
오는 차안에서도 즐거운성탄 맞으라고,,말씀주시고 또,세여자분이 비슷하게
닮았다고 우정 변치말고 항상 진솔하게 들어주고 웃어주라고~ㅎㅎ
수서까지 짧은 시간이지만 넘~기분이 좋았어요^^

언니하고 셋이서 명함 섯장을 가졌으니까 아주 필요할 때 저나할께요
꼭 좀 와주셔야 해요^^
오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세여자가 감사의 글올립니다.
돈 많이 버세요~ㅎ



오늘 콜벤이사하는데 손없는날인지 몰랐습니다~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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