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없음


   2003년 인도배낭여행   



배낭여행의 즐거움과 고생은 평생 잊지못하는 추억으로 항상 생각이 나며
인도의 곳곳마다의 5000년 역사가
아직까지 흔적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생생히 기억합니다.
인도를 떠날대 뭔가가 나두고 온 느낌을 받았습니다.
다시 한번 잊은 뭔가를 찾으러 가야할것같습니다.


2008-10-01 18:37:46 , HIT: 34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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